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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대표팀 꽃다발 귀국길…‘이제는 K리그로!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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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-08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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简介[앵커]월드컵대표팀의귀국소감엔아쉬움과자부심이교차했습니다이제K리그를지켜봐달라는당부도잊지않았습니다.허심탄회한소감들을김도환기자가정리했
[앵커] 월드컵 대표팀의 귀국 소감엔 아쉬움과 자부심이 교차했습니다 이제 K리그를 지켜봐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. 허심탄회한 소감들을 김도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. [리포트] 대한민국을 외치는 팬들의 소리와 함께 도착한 대표팀. 귀국 일성은 아쉬움이었습니다. [신태용/축구 대표팀 감독 : "7월에 돌아오겠다고 마음을 굳건히 가졌는데요. 이렇게 6월에 들어오게 돼서 많이 아쉽게 생각합니다."] [손흥민/축구 국가대표 : "제가 월드컵 가기 전에 했던 말을 못 지켜서 너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선수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"] 16강 진출은 실패했지만 따뜻하게 환영해 준 팬들의 모습에 대표팀의 표정도 밝아졌습니다. 특히 4년 전 호박엿 세례를 받았던 김영권에겐 특별한 월드컵 무대였습니다.[김영권/축구 국가대표 : "독일전이 끝나고 비난이 조금은 찬사로 바뀐 거 같아 다행이라 생각해요."] 2022년 16강 진출을 바라는 마음은 한결같았고, 해답은 이구동성으로 k 리그에서 찾았습니다. [조현우/축구 국가대표 : "실망시켜 드리지 않는 경기력 보여드릴 테니까 K리그 많이 사랑해주시고 직접 찾아와주셔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"][이재성/축구 국가대표 : "한국 축구 k 리그가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k 리그 선수들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"] 세계 최강 독일을 상대로 거둔 감동적인 승리의 여운은 다음달 7일 재개되는 K리그에서 이어집니다.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.김도환기자 (kidohn@kbs.co.kr)[저작권자ⓒ KBS 무단복제-재배포 금지]▶ ‘문어 영표’의 월드컵 예언!…오늘도 적중?▶ ‘TV보다 리얼’한 색다른 뉴스!

기사제공 KBS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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